서비스 오픈!! + 이런 저런 생각들.
안녕하세요, 오세기입니다.
드디어 (?) RAISE LAB 서비스를 오픈했습니다.
지난주 화요일부터 작업했으니 약 10일 정도 걸렸네요.
커리큘럼 구성과 서비스 구조 빌딩을 같이 하면서,
자격증 코스 과정을 넣었다가 다시 제거하는 등 UX 설계에 시간을 많이 소요한 것 같습니다.
서비스 자체는 거창할 게 없습니다만,
AI에 대한 학습 의지와 열의가 얼리 어답터 레벨에서 Early Majority 레벨로 넘어옴에 따라,
수요와 함께 성장하길 기대해 봅니다.
중요한 것은 결국 전달하는 내용의 퀄리티 (수준 +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능력) 일 텐데요,
정말 AI에 대한 수준이 천차 만별인 만큼 모두를 만족시키긴 쉽지 않겠지만,
하다 보면 방향성이 보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