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타입, 도형
Opus 5.5는 누구인가: 커서 하나로 보여 주는 10초 자기소개
Opus 5.5가 스스로를 소개하는 10초짜리 모션그래픽을 Claude에게 만들게 하는 프롬프트입니다. 모서리 프레임과 모서리 글자 같은 AI 티가 나는 요소를 피하라고 요청합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누구인가」라는 막연한 주문을 깜빡이는 커서 하나가 선, 글자, 구조로 변하는 단일 콘셉트로 정했습니다.
- 원문의 모서리 금지는 모든 요소를 화면 중앙에 모으고 프레임, 도장, 모서리 글자를 쓰지 않는 규칙으로 구체화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글자는 한국어, 색은 먹색, 흰색, 주황으로 제한했습니다.
- 10초를 120 BPM 다섯 마디로 나누고 마디마다 기법 하나를 배정했으며,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같게 했습니다.
- 원문에 없던 금지 목록, HTML과 window.seek 기반 빌드 방식,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추가했습니다.
10초짜리 모션그래픽을 만든다. 목표는 Opus 5.5가 누구인지를 기능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생각으로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깜빡이는 커서 하나가 생각이 되고 답이 된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의 커서에서 변형돼 나온다. 구성은 화면 중앙에 모으고, 테두리 프레임, 모서리 글자, 로고 도장은 쓰지 않는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로, 「나는 Opus 5.5」처럼 짧은 문장만 쓴다. 색은 먹색, 흰색, 주황 하나와 흑백만. 카메라 언어는 천천히 밀고 들어가는 하나로 통일한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한 마디가 2초이므로 총 다섯 마디. 마디마다 기법 하나만 쓴다. 1마디 커서 점멸이 선으로 늘어남, 2마디 선이 갈라져 읽는 줄이 됨, 3마디 줄이 한국어 문장으로 정렬, 4마디 글자가 도형 구조로 접힘, 5마디 구조가 다시 커서 하나로 접힘.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해서 반복 재생이 이어지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모서리에 놓인 요소,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dynamic 10-second motion graphics video that shows who are you as Opus 5.5 - be as creative and dynamic as possible. Avoid the frames and texts on the corners which are typical ai made giveaways!
출처1LittleCoder💻 @1littlecoder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Opus 5.5로서 당신이 누구인지를 보여 주는 역동적인 10초짜리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줘. 가능한 한 창의적이고 역동적으로. AI가 만든 티가 나는 전형적인 요소인, 모서리의 프레임과 모서리의 글자는 피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