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UI, 폰
readsotto.app을 1분으로 설명하는 교육 영상
readsotto.app 서비스를 처음 보는 사람에게 1분 안에 소개하는 교육 영상을 만드는 프롬프트입니다. 합성 음성 내레이션이 화면과 함께 흘러갑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사이트를 먼저 열어 실제 기능만 쓰도록 정해, 내용을 지어내지 않게 했습니다.
- 「하나의 질문에서 답까지」라는 콘셉트와 문제, 소개, 사용 순서, 정리의 네 단계 흐름을 정했습니다.
- 서체 Pretendard, 한국어 자막, 색 세 가지와 흑백으로 화면 규칙을 고정했습니다.
- 합성 음성 해설을 55초 안에 끝내고 문장 시작 시각을 박자에 맞추도록 했습니다.
- 96 BPM, 24마디, 마디당 기법 하나로 60초 박자를 짰습니다.
- window.seek(t) 기반 HTML 한 파일과 0.5초 간격 스틸 검토 절차를 적었습니다.
[ ] 로 감싼 값은 바꿔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복사한 뒤 그 자리의 화면 글자·이름·색만 고치면 그만큼 영상이 바뀝니다. 그대로 두고 돌려도 됩니다.
60초짜리 교육 영상을 만든다. 대상은 [readsotto.app] 이며, 목표는 처음 보는 사람이 1분 뒤에 이 서비스가 무엇이고 어떻게 쓰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먼저 사이트를 열어 실제로 있는 기능만 확인하고, 확인하지 못한 내용은 지어내지 않는다. 콘셉트: 「하나의 질문에서 답까지」. 첫 장면에 질문 한 줄을 놓고, 이후 모든 장면은 앞 장면의 도형과 글자가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흐름은 문제, 서비스 소개, 사용 순서 세 단계, 정리 순이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며 자막은 내레이션과 같은 문장이다. 색은 세 가지와 흑백만 쓴다. 내레이션: 합성 음성(TTS)으로 한국어 해설을 만들고, 문장마다 시작 시각을 박자에 맞춰 정한다. 음성은 55초 안에 끝낸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96 BPM, 4박이 한 마디(2.5초), 모두 24마디. 마디마다 기법 하나.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음성 파일은 따로 만들어 영상에 합친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자막과 음성의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와 내레이션 대본을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대괄호 [ ] 안은 바꿔 쓸 수 있는 값이다. 그대로 두거나 원하는 값으로 바꾸되, 대괄호 기호 자체는 화면에 그리지 않는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1-minute educational video about https://readsotto.app/ with synthesized voice narration.출처@1stnoel_ @1stnoel_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https://readsotto.app/ 에 대한 1분짜리 교육 영상을 합성 음성 내레이션과 함께 만들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