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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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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티클

점 하나가 갈라지고 돌아 하나로 모이는 40초 모션 디자이너 쇼릴

Distilbook에서 40초 길이의 모션 디자이너 쇼릴을 만들게 하는 프롬프트입니다. 오펜하이머 테마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음악도 Claude가 직접 작곡하도록 요청합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go all out」 같은 막연한 주문을 「점 하나가 갈라지고 돌아 하나로 모인다」는 단일 콘셉트로 바꿨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색은 남색·주황·미색 세 가지와 흑백으로 정했고 화면 글자는 한국어로 고정했습니다.
  • 120 BPM에 스무 마디로 40초를 나누고, 한 마디에 기법 하나,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 일치를 요구했습니다.
  • 오펜하이머 음악은 영감으로만 쓰도록 하고, 반복 음형과 낮은 지속음으로 긴장을 쌓는 작곡 방향을 적었습니다.
  • 파티클 폭발, 글로우, 크로스페이드 등 쇼릴이 흔히 빠지는 효과를 금지했고, window.seek(t) 기반 HTML 한 파일과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지정했습니다.
Distilbook에서 40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목표는 「뛰어난 모션 디자이너」라는 인상을 기법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생각으로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점 하나가 갈라지고, 돌고, 다시 하나로 모인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점은 선이 되고, 선은 궤도가 되고, 궤도는 글자의 획이 된다. 마지막에는 다시 점 하나로 돌아온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 색은 짙은 남색 #0B1A3A, 주황 #FF5A1F, 미색 #F2EDE4 세 가지와 흑백만. 카메라 언어는 천천히 밀고 들어가는 하나만 쓴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음악은 직접 작곡한다. 빠르게 반복되는 현악 음형 위에 낮은 지속음을 쌓아 긴장을 올리고, 기존 선율은 베끼지 않는다. 120 BPM, 한 마디 2초, 스무 마디. 한 마디에 기법 하나,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맞춘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둔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음악은 같은 시간축에 맞춰 따로 합성한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dynamic 40-second motion graphics video on Distilbook that shows what an incredible motion designer you are, like it's your showreel - go all out. Use the Oppenheimer theme music as inspiration, but compose it yourself.

출처Ajith @ajith_io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Distilbook에서 40초짜리 역동적인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줘. 네가 얼마나 뛰어난 모션 디자이너인지 보여 주는 쇼릴처럼, 전력을 다해서. 오펜하이머 테마 음악을 영감으로 삼되, 음악은 직접 작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