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자전거 타는 펠리컨, 가장 정교하게 그리는 애니메이션 영상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반복되는 「자전거 타는 펠리컨」 과제를 HTML·SVG에 한정하지 않고, 어떤 기술이든 써서 복잡하고 정교한 애니메이션 영상으로 그려 달라고 요청하는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가장 복잡하고 정교하게」라는 열린 요구를 「원 하나가 굴러 모든 것이 된다」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좁혔습니다.
- 원문에 없던 길이를 15초, 128 BPM 8마디로 정하고 마디마다 기법 하나를 배정했습니다.
- 기술은 원문의 「아무거나」 대신 HTML 한 파일 안의 SVG로 정하고, window.seek(t)로 시간의 함수가 되게 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색은 주황·청록·남색과 흑백으로 고정하고, 화면 글자는 제목 한 줄로 제한했습니다.
- 「하루를 들여도 된다」는 여유 대신 0.5초 간격 스틸 검토 단계를 넣어 구조가 어긋나는지 확인하게 했습니다.
- 원문이 따로 말하지 않은 금지 목록을 더해 글로우, 크로스페이드, 바운스 이징 같은 흔한 효과를 막았습니다.
15초짜리 모션그래픽을 만든다. 목표는 「자전거 타는 펠리컨」이라는 흔한 시험 과제를, 부리·다리·바퀴가 맞물려 움직이는 정교한 한 편의 영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콘셉트: 「원 하나가 굴러 모든 것이 된다」. 바퀴의 원에서 시작해 림과 스포크가 생기고, 그 위에 펠리컨의 몸이 조립되며, 길과 하늘은 바퀴의 움직임에서 이어져 나온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컷은 없다. 페달, 다리, 바퀴, 목의 흔들림은 하나의 페달 각도에서 계산해 구조가 어긋나지 않게 한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한국어로, 마지막 마디의 제목 한 줄 「펠리컨, 자전거를 타다」뿐이다. 색은 주황(부리), 청록(하늘), 짙은 남색(길과 선) 세 가지와 흑백만 쓴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8 BPM, 8마디(약 15초). 한 마디에 기법 하나: 선 그리기, 원 확대, 스포크 회전, 몸 조립, 풍경 시차 이동, 줌아웃, 제목, 처음으로 복귀.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에 SVG로 그리고,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정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다리·부리와 자전거의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每次一个新的模型出来呢,大家都让它去画 “鹈鹕骑自行车” 来判断这个模型的空间能力,基本上都是用 HTML、SVG 来画动画。当我实在看得都有审美疲劳了,我希望你能画一个最复杂、最精细、最精美的 “鹈鹕骑自行车”的动画视频,你可以用任何的技术,不用着急,画一天都可以。
출처Axton @AxtonLiu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새 모델이 나올 때마다 다들 그 모델에게 「자전거 타는 펠리컨」을 그리게 해서 공간 능력을 가늠한다. 대개는 HTML과 SVG로 애니메이션을 그린다. 이제는 보는 것만으로도 미적으로 피로해졌다. 그래서 가장 복잡하고, 가장 세밀하고, 가장 아름다운 「자전거 타는 펠리컨」 애니메이션 영상을 그려 주기 바란다. 어떤 기술을 써도 좋고, 서두를 필요 없이 하루를 들여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