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타입, 코드
선 하나가 송금이 되는 Lightspark 기능 소개 숏폼
Lightspark의 결제 기능을 점 하나가 선과 네트워크로 변하는 15초 모션그래픽으로 보여 주는 SNS용 영상 프롬프트입니다. 사운드를 박자에 맞춰 함께 설계합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원문에 없던 길이를 15초로, 형식을 세로형 SNS 영상으로 정했습니다.
- 「punchy and modern」을 「점 하나가 송금이 된다」라는 하나의 콘셉트와 장면 변형 규칙으로 바꿨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색은 형광 노랑 하나와 흑백으로 정하고 화면 글자는 한국어로 고정했습니다.
- 112 BPM 7마디 구조를 정하고, 사운드를 박마다 붙는 효과음과 마지막 마디의 무음으로 구체화했습니다.
- 확인되지 않은 수치를 쓰지 않는다는 조건과 금지 목록, 0.5초 간격 스틸 검토 절차를 추가했습니다.
15초짜리 세로형 SNS 모션그래픽을 만든다. 목표는 Lightspark의 결제 기능을 기능 나열이 아니라 「빠르게 건너가는 돈」이라는 하나의 인상으로 남기는 것이다. 사운드를 포함한 완성본이다. 콘셉트: 「점 하나가 송금이 된다」. 화면 한가운데의 점이 선으로 늘어나 도착점에 닿고, 그 선이 갈라져 네트워크가 되고, 네트워크가 다시 한 줄의 문장으로 접힌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며 문장은 짧게,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약속은 쓰지 않는다. 색은 형광 노랑 하나와 흑백만.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12 BPM, 7마디. 박마다 무엇인가 바뀌고 한 마디에 기법 하나만 쓴다. 효과음은 박에 맞춰 점의 이동, 선의 연결, 문장의 착지에 하나씩 붙이고, 마지막 마디에서 소리를 비운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게 해서 반복 재생이 이어지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소리는 같은 박자표로 따로 만들어 렌더한 영상에 입힌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소리와 화면의 박이 맞는지도 본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punchy and modern short video for social that promotes @lightspark capabilities. Needs to be production grade with sound
출처David Marcus @davidmarcus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lightspark 의 기능을 알리는, 임팩트 있고 현대적인 SNS용 짧은 영상을 만들어 줘. 프로덕션 수준이어야 하고 사운드도 있어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