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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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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코드

재귀를 여덟 가지 영상 양식으로 설명하는 자기참조 영상

재귀를 설명하는 장면마다 영상 양식을 완전히 바꾸고, 영상 자체가 재귀 구조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빠른 모션그래픽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원문으로 돌린 결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설명마다 스타일이 다르다」를 여덟 장면 8마디로 정했고, 양식 순서(칠판, 코드, 중첩 도형, 신문, 지도, 뉴스, 악보, 칠판)를 미리 적었습니다.
  • 「자기참조」는 앞 장면의 한 칸이 커져 다음 장면이 되고 마지막이 첫 화면으로 돌아오는 구조로 구체화했습니다.
  • 길이는 원문에 초가 없어 15초로 하고, 128 BPM 8마디로 맞췄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화면 글자는 한국어, 색은 노랑·파랑·빨강과 흑백으로 제한했습니다.
  • 빠른 진행은 마디마다 기법 하나와 박마다 변화로 정했고, 크로스페이드와 정지 화면 등은 금지했습니다.
  • HTML 한 파일과 window.seek(t) 방식,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추가했습니다.
15초짜리 재귀 설명 영상을 만든다. 목표는 재귀의 정의를 말로 풀어 주는 것이 아니라, 영상 자체가 재귀로 작동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것이다.
콘셉트: 「이 영상을 설명하는 영상 안에 이 영상이 들어 있다」. 여덟 장면이 각각 다른 영상 양식으로 재귀를 설명한다. 칠판 판서, 코드 에디터, 중첩 도형, 신문 인포그래픽, 지도 확대, 뉴스 화면, 악보형 타임라인, 다시 칠판 순서다. 각 장면은 앞 장면 화면의 한 칸이 커지면서 변형돼 나오고, 그 칸 안에는 다음 장면이 이미 작게 들어 있다. 마지막 장면은 첫 장면과 같은 화면으로 돌아온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고, 「재귀를 이해하려면 먼저 재귀를 이해해야 합니다」 같은 문장을 장면마다 다른 말투로 쓴다. 색은 노랑, 파랑, 빨강 세 가지 이내와 흑백만.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8 BPM, 8마디가 정확히 15초다. 한 마디에 장면 하나, 마디마다 기법 하나(선 그리기, 타자 입력, 스케일 중첩, 마스크 와이프, 줌 인, 슬라이드, 이동하는 재생 헤드, 되감기). 박마다 화면 안의 무언가가 바뀐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A video explaining recursion, where every explanation about recursion has a radically different video style, make this self-referential & clever & fast moving.

출처Ethan Mollick @emollick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재귀를 설명하는 영상을 만들되, 재귀에 대한 설명마다 영상 스타일이 완전히 다르게 한다. 자기참조적이고 영리하며 빠르게 진행되도록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