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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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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UI, 폰, 사진

내 앱을 소개하는 애플 스타일 30초 영상

크리에이터 Gautam 님이 공개한 프롬프트로, 자신의 앱을 애플 제품 영상 같은 분위기의 30초 모션그래픽으로 만들도록 Claude에게 요청합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원문에 없던 구조를 정했습니다. 30초를 96 BPM 12마디로 나누고 마디마다 맡을 역할을 적었습니다.
  • 「애플 스타일」을 절제된 여백, 장면당 문장 하나, 느린 밀기 카메라 하나로 구체화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색은 대표색·보조색·중립색 세 가지와 흑백으로 정했습니다.
  • 컷과 페이드 없이 아이콘이 화면으로, 화면의 요소가 다음 문장으로 변형되며 이어지게 했습니다.
  • 앱 이름과 기능 문구는 사용자가 알려 준 내용만 쓰도록 해서, 임의로 지어내지 않게 했습니다.
  • 파티클·글로우·바운스 등 금지 목록과 HTML seek 방식, 0.5초 간격 검토 절차를 명시했습니다.
30초짜리 앱 소개 영상을 만든다. 목표는 기능의 나열이 아니라 「이 앱은 이것 하나를 위해 존재한다」는 인상을 남기는 것이다. 애플 제품 영상처럼 절제되고 여백이 큰 화면을 쓴다.

콘셉트: 「앱의 핵심 동작 하나가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진다」. 첫 장면은 짧은 문장 한 줄과 앱 아이콘 하나로 시작한다. 이후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아이콘이 펼쳐져 화면이 되고, 화면의 한 요소가 커져 다음 장면의 문장이 된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앱 이름, 핵심 기능 세 가지, 마지막 한 줄은 제작 전에 사용자가 알려 준 내용을 그대로 쓰고, 알려 주지 않은 것은 임의로 지어내지 않는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굵기는 두 가지까지.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고 한 장면에 문장 하나만 둔다. 색은 앱의 대표색 하나, 보조색 하나, 배경용 중립색 하나와 흑백만 쓴다. 카메라 언어는 천천히 다가가는 밀기 하나로 통일한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96 BPM, 한 마디는 2.5초이므로 30초는 12마디다. 마디마다 기법 하나만 쓴다(1~2마디 문장 등장, 3~6마디 기능 세 가지, 7~10마디 화면 확대와 연결, 11~12마디 마무리 문장과 아이콘). 박마다 무엇인가 하나는 바뀐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은 구도로 맞춘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로 만들고,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이징은 감속형 한두 가지만 공용 함수로 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 61장을 뽑아 글자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an Apple-style 30s video of my app

출처Gautam 🪁 @gautam_mer1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내 앱을 소개하는 애플 스타일의 30초짜리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