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일부러 최악으로 만든 모션 디자이너 쇼릴 1분
이력서가 바로 탈락하도록 설계한 1분짜리 HTML 모션그래픽을 만드는 프롬프트입니다. 최소한의 노력만 들인 형편없는 쇼릴이라는 설정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길이를 원문의 1분에 맞춰 60초, 60 BPM 15마디로 정했습니다.
- 「못함」을 막연한 분위기로 두지 않고, 선형 이징·긴 정지·어긋난 정렬 같은 구체적인 선택으로 바꿨습니다.
- 사각형 하나와 글자 한 줄이 변형돼 이어지는 하나의 콘셉트로 묶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색은 탁한 노랑·회색·연보라 세 가지와 흑백으로 제한했습니다.
- 노력한 티가 나는 효과(글로우, 파티클 폭발 등)는 금지해 「최소한만」이라는 뜻을 살렸습니다.
- 빌드 방식(window.seek)과 스틸 검토 절차를 추가해 결과를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60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목표는 「이력서가 곧바로 탈락할 만한 쇼릴」이라는 인상을 의도한 대로 정확히 전달하는 것이다. 못 만든 척하되 모든 못남은 설계한 것이어야 한다.
콘셉트: 「귀찮음이 곧 스타일이다」. 같은 사각형 하나와 글자 한 줄이 장면마다 조금씩 어긋난 채 변형돼 이어진다. 의욕 없는 기법 소개 자막만 붙는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 색은 탁한 노랑, 회색, 연보라 세 가지와 흑백만.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RGB 분리, 바운스 이징, 범용 그라디언트. 노력한 티가 나는 효과는 쓰지 않는다. 대신 선형 이징, 어색하게 긴 정지, 살짝 안 맞는 정렬은 허용한다.
박자: 60 BPM, 한 박이 1초, 한 마디가 4초라 모두 15마디다. 마디마다 기법 하나(이동, 크기, 회전, 투명도 등)만 아무 맥락 없이 보여 준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의도하지 않은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한다. 못남은 의도한 곳에만 남기고 나머지는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원문 프롬프트
Make a painful to see 1 minute motion graphics HTML page that shows what an absolutely terrible motion designer you are, like it’s a showreel designed to get your résumé immediately rejected. Do the absolute bare minimum.출처Henk Poley @HenkPoley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보기만 해도 고통스러운 1분짜리 모션그래픽 HTML 페이지를 만들어 줘. 네가 얼마나 형편없는 모션 디자이너인지 보여 주는, 이력서가 곧바로 탈락하도록 만든 쇼릴처럼 말이야. 정말 최소한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