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UI, 키네틱 타입, 파티클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만드는 30초 모션 디자인 영상
포트폴리오를 분석해 약 30초 영상으로 만들도록 시키는 프롬프트입니다. 최근 모션·사운드 디자인 기법을 조사하게 하고, 프로가 만든 느낌이 나지 않으면 계획부터 다시 세우게 합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약 30초」를 30초로 못 박고, 120 BPM에 맞춰 15마디로 나눴습니다.
- 「미친 듯이」라는 주문 대신 「작업물이 다음 작업물로 넘어가는 문이 된다」라는 하나의 콘셉트와 반복 형태를 정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색은 포트폴리오에서 뽑은 세 가지 이내와 흑백으로 제한했습니다.
- 파티클 폭발, 글로우, 크로스페이드 등 흔한 효과를 금지 목록으로 적었습니다.
- 「최신 유행 기법 조사」는 마디마다 기법 하나로 바꾸고, 사운드는 박 위치별 큐 목록으로 적게 했습니다.
- 0.5초 간격 스틸 검토와 스토리보드 후 즉시 제작이라는 작업 순서를 추가했습니다.
30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목표는 포트폴리오의 작업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손길이 느껴지는 하나의 영상으로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작업물 하나하나가 다음 작업물로 넘어가는 문이 된다」. 먼저 포트폴리오를 훑어 대표작 대여섯 개와 그 안에 반복되는 형태 하나를 고른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의 그 형태가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 색은 포트폴리오에서 뽑은 세 가지 이내와 흑백만.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한 마디가 2초이므로 15마디. 마디마다 기법 하나(마스크 전환, 스케일 연결, 키네틱 타이포 등). 박마다 무엇인가 바뀌고, 소리가 들어갈 자리는 박 위치로 큐 목록에 적는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프로의 솜씨로 보이지 않으면 계획부터 다시 세운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원문 프롬프트
you are a pro motion designer. analyze my portfolio and make a ~30 second video from it. check what are the recent trending techniques used for motion and sound design. question your strategy and plan, if it doesn't feel like done by a pro designer, start over. every frame matters from the first frame to the final frame. go crazy출처Mallik Cheripally @heyiammallik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너는 프로 모션 디자이너다. 내 포트폴리오를 분석해서 거기서 약 30초짜리 영상을 만들어라. 모션 디자인과 사운드 디자인에서 최근 유행하는 기법이 무엇인지 확인해라. 네 전략과 계획을 의심해 보고, 프로 디자이너가 만든 것처럼 느껴지지 않으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라. 첫 프레임부터 마지막 프레임까지 모든 프레임이 중요하다. 미친 듯이 해 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