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UI, 폰, 차트, 키네틱 타입
모션 디자이너 쇼릴: 20초 뉴스레터용 모션그래픽
뉴스레터에 넣을 20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들도록 Claude에게 요청하는 프롬프트입니다. 이력서 대신 쓸 수 있도록 모션 디자이너로서의 역량을 보여 주는 영상을 목표로 합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최선을 다해」라는 막연한 주문을 「점 하나가 선, 면, 글자로 변형된다」는 하나의 콘셉트로 바꿨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화면 글자는 한국어, 색은 흑백에 강조색 둘 이내로 정했습니다.
- 원문에 없던 금지 목록(글로우, 크로스페이드, 바운스 이징 등)을 넣어 흔한 모션그래픽 티를 줄였습니다.
- 120 BPM에 10마디로 나누고 마디마다 기법을 하나씩 배정했으며,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일치시켰습니다.
- 1920x1080 HTML 한 파일과 window.seek(t) 방식,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지정했습니다.
- 길이는 원문대로 20초로 두었고, 스토리보드 후 바로 제작하도록 했습니다.
20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뉴스레터에 실을 영상이며, 목표는 「뛰어난 모션 디자이너」라는 인상을 기법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생각으로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점 하나가 선이 되고, 면이 되고, 글자가 된다」. 모든 장면은 바로 앞 장면의 도형이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고, 마지막 장면은 처음의 점으로 돌아온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쓴다.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로, 짧은 단어 위주로 둔다. 색은 검정 바탕에 흰색, 강조색 하나, 보조색 하나까지만 쓴다. 카메라 언어는 천천히 밀고 들어가는 줌 하나로 통일한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20초는 10마디이고, 마디마다 기법을 하나만 쓴다. 예를 들면 모핑, 마스크 리빌, 글자 쪼개기, 선 그리기, 스케일 리듬 같은 것이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게 맞춘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로 만든다.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하고,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요소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나에게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원문 프롬프트
make a dynamic 20-second motion graphics video for my newsletter that shows what an incredible motion designer you are, like it's your showreel for a résumé. go all out.출처Roo @KangarooHere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내 뉴스레터에 쓸 역동적인 20초짜리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줘. 네가 얼마나 대단한 모션 디자이너인지 보여 주는, 이력서에 넣을 쇼릴 같은 영상으로. 최선을 다해서 전부 쏟아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