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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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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그램, 키네틱 타입, 파티클

점 하나로 이어 보는 AI 역사 일곱 순간

튜링의 질문부터 챗GPT까지 AI 역사의 핵심 순간을 하나의 점이 모양을 바꿔 가며 잇는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드는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원문이 맡겨 둔 「핵심 순간」을 튜링의 질문, 다트머스 회의, 딥블루, 알렉스넷, 알파고, 트랜스포머, 챗GPT 일곱 개로 정했다.
  • 길이는 원문에 없어 15초로 잡고, 120 BPM 일곱 마디에 순간 하나씩 배정했다.
  • 「점 하나가 모양을 바꿔 가며 이어진다」는 하나의 생각을 세우고 컷과 페이드 없이 앞 장면에서 변형하도록 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화면 글자는 한국어, 색은 주황과 청록만 더한 검정 바탕으로 정했다.
  •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같게 하고, window.seek(t) 기반 HTML 한 파일과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명시했다.
15초짜리 모션그래픽을 만든다. 목표는 AI 역사의 핵심 순간 일곱 개를 연표 암기가 아니라 하나의 흐름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콘셉트: 「점 하나가 자라서 모델이 된다」. 화면 한가운데 점 하나로 시작하고, 각 장면은 앞 장면의 점과 선이 모양을 바꿔 나온다. 일곱 순간은 1950 튜링의 질문, 1956 다트머스 회의, 1997 딥블루, 2012 알렉스넷, 2016 알파고, 2017 트랜스포머, 2022 챗GPT. 컷도 페이드도 없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고, 연도는 큰 숫자로, 사건 이름은 한 줄로만 쓴다. 색은 검정 바탕에 흰색, 주황, 청록 세 가지 안에서만 쓴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한 마디가 2초. 마디마다 순간 하나와 기법 하나를 맡기고,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일곱 마디 14초 뒤 마지막 1초에 다시 점 하나로 돌아가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같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video highlighting key moments in the history of AI.

출처klöss @kloss_xyz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AI 역사의 주요 순간들을 강조하는 영상을 만들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