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타입, 코드
매일 쓰이는 LLM의 머릿속을 보여 주는 세로 브레인롯 모션그래픽
Python과 ffmpeg로 세로 9:16 브레인롯 영상을 만들고, 매일 쓰이는 창의적인 LLM의 시점을 Anthropic의 새 발표와 엮어 보여 주는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길이를 15초, 128 BPM 8마디로 정했다. 원문에는 길이와 박자가 없다.
- 「한 줄이 들어오면 머릿속이 전부 바뀐다」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정했고, 마지막에 처음 입력창으로 돌아오게 했다.
- LLM 시점은 박마다 한 문장씩 한국어 화면 글자로 읽히게 했고, Anthropic 발표는 한 장면으로 제한했다.
- Pretendard 한 종, 주황·군청·연두와 흑백만 쓰도록 정했고, 파티클 폭발·글로우·바운스 이징 등을 금지했다.
- 빌드를 1080x1920 HTML 한 파일과 window.seek(t)로 바꾸고, 소리는 Python 합성 후 ffmpeg로 합치도록 정했다.
15초짜리 세로(9:16) 브레인롯 모션그래픽을 만든다. 목표는 매일 쓰이는 창의적인 LLM의 시점을, 정신없지만 끝까지 읽히는 하나의 생각으로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한 줄이 들어오면 머릿속이 전부 바뀐다」. 사용자가 보낸 한 줄 입력창에서 시작하고, 모든 장면은 앞 장면의 글자와 도형이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정신없음은 속도와 밀도에서 나오게 하고, 뜻은 박마다 한 문장씩 읽히게 한다. Anthropic의 새 발표는 한 장면에서만 짧게 언급하며, 확인되지 않은 수치나 기능은 지어내지 않는다. 마지막은 처음의 입력창으로 돌아온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 색은 주황, 군청, 연두 세 가지와 흑백만.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8 BPM, 8마디. 박마다 무엇인가 바뀌고, 한 마디에 기법 하나(글자 쪼개기, 스케일 점프, 마스크 와이프, 회전 전환, 반복 스택 등). 소리는 같은 박자로 Python에서 합성해 킥, 클릭, 짧은 상승음을 박에 맞춘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 첫 소리와 마지막 소리를 같게. 빌드 방법: 1080x192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프레임을 캡처해 ffmpeg로 소리와 합쳐 mp4로 렌더링한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박자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Use Python to generate a 9:16 chaotic brain rot video with excellent motion + sound design and render it using ffmpeg. Put your own personal spin on it so it’s aligned with Anthropic’s new launch. Also fully express what it’s like to be a very creative LLM used by me every day from your POV to give it some extra personality.
출처klöss @kloss_xyz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Python으로 9:16 비율의 정신없는 브레인롯 영상을 만들어 줘. 모션과 사운드 디자인이 뛰어나야 하고, ffmpeg로 렌더링해 줘. 너만의 해석을 더해서 Anthropic의 새 발표와 어울리게 만들어 줘. 그리고 내가 매일 쓰는, 아주 창의적인 LLM이 되면 어떤지를 네 시점에서 온전히 표현해서 개성을 더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