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RAISE LAB
← 목록으로

제품 UI

감정을 담은 앱 소개 영상 만들기

앱을 소개하는 영상을 감성적인 분위기로 만들어 달라고 Claude에게 요청하는 짧은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감성적으로」라는 막연한 말을 「불 꺼진 화면이 천천히 켜진다」는 하나의 콘셉트와 따뜻한 감정 하나로 구체화했습니다.
  • 길이를 15초, 박자를 72 BPM으로 정하고 마디별로 기법을 하나씩 배정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색은 살구·남색·노랑과 흑백으로 제한하고 장면당 한 문장 이하로 정했습니다.
  • 앱 정보가 없는 경우를 대비해 가상의 앱과 한 가지 행동만 보여 주도록 정했습니다.
  • 글로우·크로스페이드 등 감성 영상에서 흔히 쓰는 상투적 효과를 금지 목록에 넣었습니다.
  • 1920x1080 HTML 한 파일과 window.seek(t) 방식,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명시했습니다.

[ ] 로 감싼 값은 바꿔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복사한 뒤 그 자리의 화면 글자·이름·색만 고치면 그만큼 영상이 바뀝니다. 그대로 두고 돌려도 됩니다.

15초짜리 앱 소개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든다. 목표는 기능 설명이 아니라, 이 앱이 사람의 하루를 조금 따뜻하게 바꾼다는 감정 하나를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불 꺼진 화면이 천천히 켜진다」. 어두운 빈 화면에서 시작해 앱 화면 하나가 켜지고, 그 화면 속 작은 요소 하나가 다음 장면의 주인공으로 커지며 이어진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앱의 구체적인 기능과 이름은 사용자가 주는 정보를 따르고, 없으면 가상의 앱으로 하되 화면에는 한 가지 행동(예: [안부 보내기])만 보여 준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 한 장면에 한 문장 이하. 색은 따뜻한 살구색 하나, 짙은 남색 하나, 포인트 노랑 하나와 흑백만. 카메라 언어는 천천히 다가가는 줌 하나.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72 BPM, 박마다 무언가 하나가 바뀐다. 한 마디에 기법 하나(1마디 빈 화면에서 점등, 2마디 손가락 탭, 3마디 화면 확대, 4마디 한 문장 등장).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해 반복해도 이어지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박자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대괄호 [ ] 안은 바꿔 쓸 수 있는 값이다. 그대로 두거나 원하는 값으로 바꾸되, 대괄호 기호 자체는 화면에 그리지 않는다.

원문 프롬프트

build me an incredible video for my app. make it emotional.

출처Mark Hinschberger @marklaunches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내 앱을 위한 멋진 영상을 만들어 줘. 감성적으로 만들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