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그램
AI 데이터센터 내부를 보여 주는 모션그래픽
AI 데이터센터 안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를 Claude로 시각화하는 모션그래픽을 만드는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원문에는 형식이 없어서 「질문 하나가 답이 되는 여정」이라는 하나의 콘셉트를 정했습니다.
- 건물, 서버 랙, 칩, 냉각, 전력의 순서로 장면을 정하고 장면마다 앞 도형을 변형해 잇도록 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색은 남색·청록·주황 세 가지와 흑백으로 제한했습니다.
- 길이를 15초로, 박자를 120 BPM으로 두고 마디마다 기법 하나를 배정했습니다.
- HTML 한 파일과 window.seek(t) 방식,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명시했습니다.
[ ] 로 감싼 값은 바꿔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복사한 뒤 그 자리의 화면 글자·이름·색만 고치면 그만큼 영상이 바뀝니다. 그대로 두고 돌려도 됩니다.
15초짜리 모션그래픽을 만든다. 목표는 AI 데이터센터 안에서 질문 하나가 답이 되기까지 벌어지는 일을 한 줄의 흐름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콘셉트: 「점 하나가 데이터센터를 지나 답이 된다」. 사용자의 질문을 뜻하는 점 하나가 화면 왼쪽에서 들어와 건물, 서버 랙, 칩, 냉각, 전력의 순서로 지나간다. 각 장면은 앞 장면의 도형이 늘어나거나 접히거나 나뉘어서 만들어지고, 컷이나 페이드는 없다. 마지막에는 점이 글자 한 줄 「[답변 도착]」으로 바뀐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쓴다.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로 「[요청]」「[서버 랙]」「[GPU]」「[냉각]」「[전력]」「[답변]」처럼 짧은 낱말만 쓴다. 색은 남색, 청록, 주황 세 가지와 흑백만 쓴다. 카메라는 천천히 가까이 들어가는 움직임 하나만 쓴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한 마디는 2초이고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마디마다 기법 하나만 쓴다. 1마디 점의 이동과 선 그리기, 2마디 도형 복제로 랙 줄 만들기, 3마디 확대로 칩 격자 드러내기, 4마디 선의 흐름으로 열과 냉각 표현, 5마디 막대 길이로 전력 표현, 6마디 모든 선이 점 하나로 모여 답변 글자로 변환, 7마디는 첫 프레임으로 되돌아가는 연결.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로 만들고,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대괄호 [ ] 안은 바꿔 쓸 수 있는 값이다. 그대로 두거나 원하는 값으로 바꾸되, 대괄호 기호 자체는 화면에 그리지 않는다.
원문 프롬프트
Show me what goes on inside an AI data centre.출처Aman @mdaman010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AI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여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