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UI, 키네틱 타입, 음악
주제 하나로 만드는 24초 모션 디자이너 쇼릴
이력서에 넣는 쇼릴처럼 모션 디자인 실력을 보여 주는 24초 영상을 만들도록 Claude에 요청하는 프롬프트입니다. 주제와 브랜드 색을 채워 넣는 틀이며, 소리를 컷에 맞추도록 지시합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전력을 다해」라는 막연한 지시를 「도형 하나가 12마디 내내 변형된다」는 하나의 콘셉트로 바꿨습니다.
- 24초를 120 BPM, 2초 한 마디, 12마디로 나누고 마디마다 기법 하나를 배정했습니다.
- 「컷에 맞춘 소리」는 효과음을 박 시각표에 맞추는 것으로 구체화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화면 글자는 한국어, 색은 브랜드 색 중 세 가지와 흑백으로 제한했습니다.
- 파티클 폭발, 글로우, 크로스페이드 등 흔한 모션 클리셰를 금지 목록으로 못 박았습니다.
- window.seek(t) 기반 HTML 한 파일과 0.5초 간격 스틸 검토 절차를 추가했습니다.
24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목표는 「뛰어난 모션 디자이너」라는 인상을 기법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생각으로 남기는 것이다. 다루는 주제는 [주제] 하나뿐이며 다른 이야기는 넣지 않는다. 콘셉트: 주제를 대표하는 도형 하나를 정하고, 그 도형이 영상 내내 형태를 바꿔 가며 모든 장면이 된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며 장면마다 한 줄 이내. 색은 [브랜드 색] 가운데 세 가지와 흑백만 쓴다. 카메라 언어는 하나로 정해 끝까지 지킨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한 마디 2초, 모두 12마디. 한 마디에 기법 하나,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효과음은 컷이 아니라 박의 시각에 맞춰 같은 시각표로 넣는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해서 반복해도 이어지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dynamic [24]-second motion graphics video that shows what an incredible motion designer you are, like it's your showreel for a resume. Go all out. Only about [TOPIC]. Style: [BRAND COLORS], sound synced to the cuts.
출처Mr. Buzzoni @polydao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24]초짜리 역동적인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줘. 네가 얼마나 뛰어난 모션 디자이너인지 보여 주는, 이력서에 넣는 쇼릴 같은 영상이야. 전력을 다해. 오직 [TOPIC]에 대해서만. 스타일: [BRAND COLORS], 소리는 컷에 맞춰 싱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