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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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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코드

140 BPM UK 덥스텝 사운드 모션그래픽

러스코와 스크림 스타일의 140 BPM UK 덥스텝을 Claude에게 맡기는 한 줄짜리 프롬프트입니다. 음악의 장르와 박자만 지정하고 나머지는 모델의 판단에 둡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원문에 없던 길이를 15초로 정하고, 140 BPM 기준 35박으로 계산해 마디 구성을 정했다.
  • 「저음 한 줄이 늘어나고 꺾이고 내려앉는다」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장면 전환 방식을 정했다.
  • 서체는 Pretendard, 색은 검정·흰색·형광 연두로 제한하고 화면 글자는 한국어로 정했다.
  • 덥스텝의 하프타임 리듬에 맞춰 3박 스네어 자리에 가장 큰 변화를 두도록 정했다.
  • 파티클 폭발, 글로우, 카메라 흔들림 등 이 영상에서 피할 표현을 명시했다.
  • 빌드를 window.seek(t) 기반 HTML 한 파일로 정하고, 0.5초 간격 스틸 검토 단계를 넣었다.

[ ] 로 감싼 값은 바꿔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복사한 뒤 그 자리의 화면 글자·이름·색만 고치면 그만큼 영상이 바뀝니다. 그대로 두고 돌려도 됩니다.

15초짜리 모션그래픽을 만든다. 목표는 140 BPM UK 덥스텝의 느린 무게감과 빈 공간을 눈에 보이는 움직임으로 옮기는 것이다.
콘셉트: 「저음 한 줄이 늘어나고, 꺾이고, 내려앉는다」. 화면 가운데의 가는 선 하나가 서브베이스처럼 부풀고, 와블 구간에서는 면으로 접히며, 드롭에서 화면을 덮는 블록으로 내려앉는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컷은 없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예: 「[저음]」, 「[반 박자]」, 「[떨어진다]」). 색은 검정 바탕, 흰색, 형광 연두 하나만 쓴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40 BPM이면 1박은 약 0.43초, 15초는 정확히 35박이다. 하프타임 느낌으로 한 마디(4박)에 기법 하나만 쓰고, 3박의 스네어 자리에 가장 큰 변화를 둔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은 가는 선으로 맞춘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박자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대괄호 [ ] 안은 바꿔 쓸 수 있는 값이다. 그대로 두거나 원하는 값으로 바꾸되, 대괄호 기호 자체는 화면에 그리지 않는다.

원문 프롬프트

140 BPM rusko/skream style UK dubstep

출처James Russo @Rames_Jusso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140 BPM 러스코/스크림 스타일의 UK 덥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