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타입, 도형
모션 디자이너 이력서용 15초 쇼릴 영상
Claude에게 모션 디자이너의 이력서용 쇼릴처럼 보이는 15초짜리 역동적인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게 하는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역동적」「훌륭한 디자이너」처럼 모호한 표현을 「점이 선, 면, 글자로 이어지는 변형」이라는 하나의 콘셉트로 정했습니다.
- 서체를 Pretendard 한 종으로, 색을 검정·주황·청록·크림 범위로 한정하고 화면 글자를 한국어로 정했습니다.
- 120 BPM, 한 마디 2초, 마디마다 쓸 기법을 지정하고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같게 했습니다.
- 파티클 폭발, 글로우, 바운스 이징 등 쇼릴에서 흔히 나오는 장식을 금지했습니다.
- 1920x1080 HTML 한 파일과 window.seek(t) 구조, 0.5초 간격 스틸 검토 절차를 명시했습니다.
15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목표는 「뛰어난 모션 디자이너」라는 인상을 기법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생각으로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점 하나가 선이 되고, 선이 면이 되고, 면이 글자가 된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의 도형이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고, 마지막 장면은 다시 점으로 돌아간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쓴다.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며 짧은 낱말 위주로 한다. 색은 세 가지(검정 바탕 위 주황, 청록, 크림)와 흑백만 쓴다. 카메라 언어는 천천히 밀고 들어가는 줌 하나로 통일한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한 마디는 2초.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마디마다 기법 하나씩: 점 번짐, 선 그리기, 도형 모핑, 글자 마스크 열기, 격자 리듬, 점으로 수축.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로 만들고,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박자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원문 프롬프트
Make a dynamic 15 second motion graphics video that shows off what an incredible motion designer you are. Imagine it's your showreel for a resume!출처rendesr @rendesr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역동적인 15초짜리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줘. 네가 얼마나 훌륭한 모션 디자이너인지 보여 주는 영상이어야 해. 이력서에 넣을 쇼릴이라고 생각해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