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네틱 타입, 도형, 음악
모션 디자이너 이력서용 15초 쇼릴 만들기
모션 디자이너 이력서에 넣을 15초짜리 쇼릴을 Claude에게 만들어 달라고 요청하는 프롬프트입니다. 원문은 길이와 분위기만 정해 두고 구성은 모델에게 맡깁니다.
Full Prompt 결과물
원문으로 돌린 결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대단해 보이게」라는 막연한 요구를 「점 하나가 직함이 된다」는 하나의 콘셉트로 정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화면 글자는 한국어, 색은 흑백에 주황 한 가지로 좁혔습니다.
- 128 BPM으로 8마디가 정확히 15초가 되게 하고, 마디마다 기법 하나를 배정했습니다.
- 컷과 페이드 없이 앞 장면의 도형이 다음 장면으로 변형되게 했고,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같게 맞췄습니다.
- 파티클 폭발, 글로우, 바운스 이징 등 쇼릴이 흔히 빠지는 효과를 금지하고, 0.5초 간격 스틸 검토 단계를 넣었습니다.
[ ] 로 감싼 값은 바꿔 쓸 수 있는 자리입니다. 복사한 뒤 그 자리의 화면 글자·이름·색만 고치면 그만큼 영상이 바뀝니다. 그대로 두고 돌려도 됩니다.
15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목표는 「이 사람은 모션 디자이너다」라는 인상을 기법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생각으로 남기는 것이다. 콘셉트: 「점 하나가 직함이 된다」. 점이 선이 되고, 선이 면이 되고, 면이 글자가 된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의 도형이 변형돼 나온다. 컷은 없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쓰고 굵기만 바꾼다.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며, 이름 자리는 [홍길동]으로 두고 상수 하나로 바꿀 수 있게 한다. 색은 흑백에 주황 한 가지만 더한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8 BPM, 8마디가 정확히 15초다.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마디마다 기법은 하나씩: 1 위치 이동, 2 너비 확장, 3 마스크 와이프, 4 글자 굵기 변화, 5 회전, 6 분할, 7 수렴, 8 수축.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은 점 하나로 맞춘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한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마디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대괄호 [ ] 안은 바꿔 쓸 수 있는 값이다. 그대로 두거나 원하는 값으로 바꾸되, 대괄호 기호 자체는 화면에 그리지 않는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dynamic 15-second motion graphics video that shows what an incredible motion designer you are, like it's your showreel for a résumé. go all out.출처Sahil Malgundkar @sahildesigner23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15초짜리 역동적인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줘. 네가 얼마나 대단한 모션 디자이너인지 보여 주는, 이력서에 넣을 쇼릴 같은 영상이야. 전력을 다해서 만들어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