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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SE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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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네틱 타입, 도형, 파티클

사각형 하나가 변형되며 이어지는 15초 모션 디자이너 쇼릴

이력서에 넣을 모션 디자이너 쇼릴을 15초 길이의 모션그래픽으로 만들어 달라는 프롬프트입니다. 기법을 나열하는 대신 장면이 서로 이어지도록 구성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원문으로 돌린 결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다 쏟아부어」라는 막연한 주문을 「사각형 하나가 변형되며 이어진다」는 하나의 콘셉트로 정했습니다.
  • 서체는 Pretendard 한 종, 화면 글자는 한국어, 색은 주황과 파랑에 흑백으로 제한했습니다.
  • 파티클 폭발, 글로우, 크로스페이드 등 흔한 효과를 금지해 기법 나열로 흐르는 것을 막았습니다.
  • 96 BPM, 6마디로 나누고 마디마다 기법을 하나씩 배정했으며 첫 프레임과 끝 프레임을 같게 했습니다.
  • 1920x1080 HTML 한 파일과 window.seek(t) 구조, 0.5초 간격 스틸 검토를 명시했습니다.
15초짜리 모션그래픽 쇼릴을 만든다. 목표는 이력서에 넣을 모션 디자이너의 쇼릴로서, 기법의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생각이 남게 하는 것이다.

콘셉트: 「사각형 하나가 모든 것이 된다」. 화면 중앙의 사각형 하나가 접히고, 쪼개지고, 글자가 되고, 격자가 되고, 다시 사각형으로 돌아온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에서 변형돼 나온다. 컷도 페이드도 없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쓴다.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고 「움직임으로 생각합니다」 같은 짧은 문장 위주로 한다. 색은 검정 바탕에 흰색, 주황 #FF4B1F, 파랑 #2B50FF 세 가지 이내로 한정한다. 카메라 언어는 정면 시점의 줌과 팬 하나로 통일한다.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96 BPM, 15초는 6마디다. 박마다 무엇인가 바뀌고, 마디마다 기법을 하나만 쓴다. 1마디 형태 변형, 2마디 키네틱 타이포, 3마디 마스크 리빌, 4마디 격자 스태거, 5마디 줌 통과, 6마디 사각형으로 복귀.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은 같게 해서 반복 재생해도 이음매가 없게 한다.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로 만든다.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계산하고,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을 뽑아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글자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박자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make a dynamic 15-second motion graphics video that shows what an incredible motion designer you are, like it's your showreel for a résumé. go all out.

출처kirill sh @shneural (새 탭에서 열림)Opus 5.5

한국어 번역

15초 길이의 역동적인 모션그래픽 영상을 만들어 줘. 네가 얼마나 대단한 모션 디자이너인지, 이력서에 넣을 쇼릴처럼 보여 줘. 모든 걸 쏟아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