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UI, 폰, 사진, 음악
워드마크의 마침표에서 시작해 사진·잠금화면·주문까지 이어지는 원테이크 런치 필름
한 단어 워드마크가 알약, 사진, 리퀴드 글라스 UI, 폰과 맥 창, 주문 화면, 벽에 걸린 액자를 거쳐 처음 모습으로 돌아오는 120 BPM 모션그래픽을 만드는 프롬프트입니다.
Full Prompt 결과물
원문으로 돌린 결과
Full Prompt로 RAISE LAB 이 직접 만든 결과물입니다. (Claude Opus 5.5 사용)
렌더 모델 Opus 5.5추론 노력 높음(high)
Full Prompt
원문 프롬프트를 강화하여 결과에 좀 더 의도성을 반영한 프롬프트입니다.
- 원문은 사용자에게 사진, 곡, 영상 같은 입력부터 요청하라고 했지만, 강한 판은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않고 바로 만들도록 정했습니다.
- 원문은 1440x1440 정사각형이지만, 강한 판은 1920x1080 한 파일로 정했습니다.
- 서체는 Archivo와 Geist 두 종 대신 Pretendard 한 종으로, 화면 글자는 한국어로 정했습니다.
- 색은 오프화이트, 골든아워 주황, 하늘색 세 가지와 흑백으로 좁혔고, 정지 금지는 1초에서 0.5초로 줄였습니다.
- 장면 하나하나를 풀어 쓴 구성 대신 「마침표 하나가 모든 화면이 된다」는 하나의 콘셉트로 묶었고, 리퀴드 글라스와 Playwright 렌더 세부 사항은 뺐습니다.
27초짜리 모션그래픽 런치 필름을 만든다. 목표는 한 단어 브랜드가 사진, 유리 UI, 폰, 주문 화면, 벽에 걸린 액자를 거쳐 처음 모습으로 돌아오는 한 번의 테이크를 보여 주는 것이다. 콘셉트: 「마침표 하나가 모든 화면이 된다」. 마침표가 알약이 되고, 사진이 되고, 유리 툴바가 되고, 주문 버튼이 되고, 액자가 된다. 모든 장면은 앞 장면의 모양이 변해서 나오며 컷은 없다. 커서가 클릭과 드래그로 모든 변화를 이끈다. 타이포와 색: 서체는 Pretendard 한 종만. 화면 글자는 전부 한국어이고 브랜드 이름은 동사 한 단어. 색은 따뜻한 오프화이트, 골든아워 주황, 하늘색 세 가지와 흑백만. 금지: 파티클 폭발, 글로우, 렌즈 플레어, 카메라 흔들림, RGB 분리, 크로스페이드, 범용 그라디언트, 바운스 이징, 0.5초 넘게 멈춘 화면. 박자: 120 BPM, 54박, 박마다 무엇인가 바뀐다. 한 마디에 기법 하나(마스크 라인에서 올라오는 글자, 스프링 팝, 아이리스, 화면을 덮었다가 줄어드는 검은 도형). 드롭 박에서 줌이 닿는다. 첫 프레임과 마지막 프레임을 같게. 빌드 방법: 1920x1080 HTML 한 파일, 모든 상태는 window.seek(t) 안에서 시간의 함수로. 스프링은 닫힌 형태의 계단 응답이다. CSS 애니메이션과 타이머는 쓰지 않는다. 검토: 본 렌더 전에 0.5초 간격 스틸로 겹침, 빈 프레임, 박자 어긋남, 가독성을 확인하고 고친다. 시작: 먼저 박자별 스토리보드를 적고, 묻지 말고 바로 만든다.
원문 프롬프트
긴 프롬프트라 일부만 옮겼습니다. 전문은 크리에이터의 원 게시물에서 볼 수 있습니다.
An Apple-keynote launch film, 2D only, one continuous take. Every scene is made out of the previous one: nothing fades, blurs or cuts. Objects change shape instead: text rises out of a mask line, icons pop from zero on a spring, bars draw across, pages push, and a black shape floods the whole frame and contracts into the next scene. … 120 BPM, 54 beats, something happens on every beat. Open: the wordmark squeezes into its own period like an accordion, the dot grows into a black pill, a label rises inside it. Click: six iris blades close over the label and snap open onto a photo. … Order: one black shape keeps morphing: Ordered ✓ → Printing % → On its way (a van on a route) → Delivered ✓. Wall: the delivered circle floods the frame edge to edge, holds black for a beat, and contracts into the framed print hanging on the real wall footage. … Last frame = first frame. … One HTML file, square 1440x1440. Every style is computed from time inside an async seek(t): no CSS transitions, no timers, no state between frames.
출처zero @twoclipping (새 탭에서 열림)Opus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