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회차2026년 9월 30일 (수)
[수] AI로 만든 결과물 공유 & 피드백 #3
모임에 오셔서 당신의 첫 사용자를 만나보세요. 프로덕트를 만들긴 했는데, 이게 쓸 만한지는 혼자서 알 수 없습니다. 혼자서만 보던 프로덕트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아보세요!
스터디 모습
2모임 소개
AI로 만든 결과물 공유하기 #1
만들긴 했는데, 이게 쓸 만한지는 혼자서 알 수 없습니다.
서로 만든 프로덕트를 보여 주고, 쓸 사람의 눈으로 피드백을 주고받습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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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어 둔 것이 있지만 아직 아무 반응도 받아본 적 없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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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막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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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만든 것을 보면서 다음에 만들 것을 정하고 싶은 분
이렇게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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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당 20분. 시연 10분, 피드백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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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할 때 세 가지를 작성합니다. 한 줄 소개, 접속 링크(또는 화면 녹화), 가장 듣고 싶은 질문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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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질문을 미리 공유합니다. 듣는 사람이 답을 준비해 옵니다
피드백은 이렇게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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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 아쉽다로 끝내지 않고 화면의 한 곳을 짚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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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대신 막힌 지점을 말합니다. "저는 여기서 멈췄습니다"가 가장 값진 피드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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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치라고 하지 않고, 내가 어떻게 쓰려 했는지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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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도를 평가하지 않습니다. 만들다 만 것도 그대로 가져오세요
이 회차의 녹화 3편
- 바이브코딩·서비스 제작운동 알림 캐릭터 맥앱 바이브코딩 제작기Claude Code와 Opus 5.5로 한 시간마다 스쿼트·푸시업을 알려주는 캐릭터 맥앱을 만든 과정을 소개합니다. 아이디어 프롬프트를 원페이지 기획서로 발전시키고 약 40분의 자동 구현으로 Swift 맥앱을 완성한 흐름을 볼 수 있습니다. 카메라 동작 인식과 도트 캐릭터 제작을 시연하며 바이브코딩의 가능성과 한계도 함께 살핍니다. 1.1배 빠르게, 말 없는 구간과 「어」「음」 같은 군소리를 덜어 낸 편집본입니다(원본 10분 → 8분).2026년 9월 30일 · 7분 57초 · 초급
- 에이전트·하네스타입세이프 AI 모델로 만든 작업 보드 오케스트레이션사람·스크립트·에이전트가 같은 작업 카드 규칙으로 일하는 블랙보드 방식의 작업 보드를 소개하고, 비동기 위임과 중단 후 복구 같은 장점을 다룹니다. 이진 판단·선택·점수 형태로만 답하는 타입세이프 모델을 파이프라인의 검증 단계에 넣어 저비용으로 일관되게 판단하는 방법과 한계, 향후 전망을 배울 수 있습니다. 1.1배 빠르게, 말 없는 구간과 「어」「음」 같은 군소리를 덜어 낸 편집본입니다(원본 39분 → 34분).2026년 9월 30일 · 33분 · 고급
- 모임 녹화AI로 만든 자동화·문서 편집·IoT 스위치 결과물 공유AI로 만든 업무 자동화 사례를 두고 한계와 보완점, n8n 같은 자동화 도구와 원격 실행 환경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또 HTML 문서에 바로 수정과 메모 기능을 붙인 사례, Claude와 함께 만든 IoT 스위치 제작 과정을 소개했습니다. 다양한 결과물을 통해 AI 활용 아이디어와 시행착오를 배울 수 있습니다. 1.1배 빠르게, 말 없는 구간과 「어」「음」 같은 군소리를 덜어 낸 편집본입니다(원본 13분 → 10분).2026년 9월 30일 · 9분 51초 · 초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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