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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수익 인증과 가짜 시청자로 유혹하는 온라인 부업 강의의 실태
KBS 추적60분 · 9분 55초 · 입문 · 26. 10. 07. · 최신 뉴스 › 뉴스 발표
온라인 부업 강의 업체들이 웹 화면 조작과 대행업체를 동원해 계좌 잔액, 유튜브 지표, 라이브 시청자 수를 위조하는 수법을 추적했다. 코인 차익거래 강의는 허위 송장 발급으로 관세법 위반 소지를 안고 있었으며, 공동구매 강의는 타인의 사업장 사진을 수강생 성공 사례로 둔갑시켰다. 제작진이 직접 가짜 무료 강의를 열어 66만 원으로 시청자 2,500여 명을 동원하며 법적 규제 사각지대 문제를 지적했다.
핵심
- 코인 김치 프리미엄 강의는 하드디스크 구입 명목의 허위 송장과 유령 법인 개설을 유도해 관세법 위반 및 문서위조 위험이 있었다.
- 브라우저 검사 도구 조작만으로 계좌 잔액 0원을 1억 원으로 바꾸거나 유튜브 예상 수익을 손쉽게 위조할 수 있었다.
- 시청자 동원 업체를 통해 시간당 100명 기준 2만 2천 원 안팎으로 동시 접속자와 바람잡이 댓글을 구매할 수 있었다.
- 제작진이 가짜 유튜브 강의를 개설하자 실버버튼 대여와 시청자 구매를 합쳐 약 66만 원으로 2,500여 명의 시청자를 모았다.
- 과일 공동구매 부업 강의는 무관한 실제 청과물 매장 사진을 도용해 평범한 주부의 성공 사례로 홍보했다.
- 온라인 부업 강의 업체 대다수가 통신판매업으로만 등록해 학원법상 규제를 피하고 있어 법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다.
RAISE LAB 에서 배우는 사람에게
AI를 활용한 '딸깍 부업'이나 자동 수익화 강의 중 다수가 수치 조작과 마케팅 세팅에 기대고 있으므로 검증된 기술 학습과 허위 과장 광고를 가려내는 안목이 필요하다.
챕터
이 노트는 RAISE LAB 운영팀이 고른 영상을 AI(Gemini)가 보고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고, 자막·대본은 싣지 않습니다. KBS 추적60분 원작자 채널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