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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80%를 AI에 넘긴 오빠두의 데이터 준비 3단계
오빠두엑셀 l 엑셀 강의 대표채널 · 17분 · 초급 · 26. 10. 17. · 분야별 AX 사례 › 업무 자동화
오빠두 전진권 강사가 회사 업무의 80%를 AI에 위임하며 쌓은 1년간의 AX 도입 경험을 공유한다. 고액 컨설팅이나 모델 성능에 집착하기 전 데이터 모으기, 말로 매뉴얼화하기, 위임도 설정하기라는 3단계를 먼저 갖춰야 실패하지 않는다고 강조한다. 업무 녹화 영상을 Claude에 넣어 자동으로 표준 매뉴얼을 뽑아내는 실무 팁과 NAS 서버를 활용한 상시 동기화 파이프라인을 보여준다.
핵심
- 맥킨지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89%가 AI를 쓰지만 이익에 기여했다고 답한 곳은 37%에 불과하다.
- 가트너는 준비된 데이터 없이 착수하는 AI 프로젝트의 60%가 2026년까지 중단될 것이라 전망했다.
- AI 자동화의 전제 조건은 프롬프트나 모델 선택이 아니라 회사 내부 데이터의 올바른 구조화다.
- AI 도입 준비 3단계는 '모으기(데이터 5종 수집)', '말하기(업무 영상 녹화로 매뉴얼 생성)', '맡기기(위임도 설정)'다.
- 직접 화면을 보며 말로 작업 과정을 녹화한 영상을 Claude에 넘기면 스크린샷이 포함된 업무 매뉴얼을 자동으로 만들어 준다.
- AI 위임도는 1단계 요약, 2단계 초안 작성, 3단계 규칙 내 실행, 4단계 자율 실행의 4단계로 구분한다.
- 사내 데이터를 다룰 때는 민감 정보와 고객 개인정보를 가리고 엔터프라이즈 요금제를 쓰는 등 보안 규칙을 지켜야 한다.
RAISE LAB 에서 배우는 사람에게
AI 에이전트를 실무에 투입하기 전 파편화된 업무 데이터를 어떻게 모으고 영상 녹화로 매뉴얼화하는지 구체적인 워크플로를 배울 수 있다.
챕터
- 0:00AI 도입 1년 후기와 기업 현실 (새 탭에서 열림)
- 2:21업무 80%를 AI에 맡긴 1년 도입 사례 (새 탭에서 열림)
- 4:30데이터 구조가 핵심인 이유 (새 탭에서 열림)
- 5:211단계: 데이터 5가지 한곳에 모으기 (새 탭에서 열림)
- 6:46가이드를 세우고 분류를 AI에 맡기기 (새 탭에서 열림)
- 9:262단계: 말하며 녹화한 영상으로 매뉴얼 만들기 (새 탭에서 열림)
- 11:29딜로이트 보고서와 업무 프로세스 재설계 (새 탭에서 열림)
- 12:13상시 켜둔 PC로 구축한 자동 동기화 환경 (새 탭에서 열림)
- 13:423단계: 어디까지 맡길지 정하는 AI 위임도 4단계 (새 탭에서 열림)
- 15:27AX 전 준비할 핵심 3단계 정리 (새 탭에서 열림)
이 노트는 RAISE LAB 운영팀이 고른 영상을 AI(Gemini)가 보고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고, 자막·대본은 싣지 않습니다. 오빠두엑셀 l 엑셀 강의 대표채널 원작자 채널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