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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로컬 AI Laya로 구현하는 CS 문의 라우팅과 성능 검증
코드팩토리 · 12분 · 중급 · 26. 10. 01. · 분야별 AX 사례 › 에이전트·하네스
상용 라우팅 모델 Jev의 오픈소스 대안인 Laya를 맥북 환경에서 직접 미세조정하고 한국어 고객 문의 분류 성능을 비교한 실험이다. 24GB RAM을 탑재한 M4 Pro 맥북에서 데이터양을 100건부터 1만 건까지 늘려가며 학습 시간, 분류 정답률, 응답 지연 시간을 단계별로 검증했다. 데이터 추가와 오답 분석을 거치며 로컬 모델의 정답률을 상용 모델 수준에 가깝게 끌어올릴 수 있음을 확인했다.
핵심
- AI 서비스 파이프라인 앞단에 라우터를 배치하면 고성능 LLM 호출 비용과 지연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다.
- Laya 기본 모델의 한국어 CS 분류 정답률은 32.8%였으나, 100건 학습 후 68.8%, 1,000건 학습 후 86.4%로 올랐다.
- 학습 데이터 1,000건 처리에는 48분이 소요되었고, 1만 건 학습에는 7시간 52분이 걸렸다.
- 1만 건 학습 후 검증 문항 600개 기준 정답률은 99.7%, 별도 최종 시험에서는 89%를 기록했다.
- 250개 시험 문항에서 상용 모델 Jev는 100% 정답률을 기록해 범용 제로샷 분류에서 여전히 앞섰다.
- 응답 지연 시간은 Vercel AI Gateway를 거친 Jev가 중앙값 0.5초인 반면, 맥북 로컬 구동 Laya는 0.11초에 불과했다.
RAISE LAB 에서 배우는 사람에게
내부 데이터 보안이 중요하거나 빠른 분기 처리가 필요한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에서 맥북 수준의 로컬 장비로 특화 라우터를 직접 구축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챕터
- 0:00오픈소스 모델 Laya 소개와 실험 개요 (새 탭에서 열림)
- 0:55LLM 파이프라인에서 라우팅이 필요한 이유 (새 탭에서 열림)
- 2:12CS 문의 6개 카테고리 분류 설계 (새 탭에서 열림)
- 4:17베이스라인 측정과 100·300·1,000건 학습 결과 (새 탭에서 열림)
- 6:44Laya 1,000건과 상용 모델 Jev 성능 비교 (새 탭에서 열림)
- 7:261만 건 대규모 학습과 600문항 검증 결과 (새 탭에서 열림)
- 9:02오답 분석과 CS 도메인 데이터 보강 전략 (새 탭에서 열림)
- 10:27로컬 구동 Laya와 클라우드 Jev의 속도 및 비용 비교 (새 탭에서 열림)
이 노트는 RAISE LAB 운영팀이 고른 영상을 AI(Gemini)가 보고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고, 자막·대본은 싣지 않습니다. 코드팩토리 원작자 채널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