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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언어 모델의 작동 원리와 트랜스포머 구조의 기초
3Blue1Brown 한국어 · 7분 54초 · 입문 · 26. 10. 21. · AI 초보 탈출 › LLM 원리 이해
대규모 언어 모델(LLM)은 입력된 문맥을 바탕으로 다음에 올 단어의 확률을 예측하는 수학적 함수다. 방대한 텍스트와 수백억 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역전파와 RLHF로 조정해 정교한 답변을 생성한다. 2017년 구글이 발표한 트랜스포머는 어텐션 메커니즘을 활용해 문장 전체를 병렬 처리함으로써 단어 사이의 관계와 맥락을 파악한다.
핵심
- LLM은 주어진 텍스트 다음에 올 단어의 확률을 계산해 가장 알맞은 단어를 순차적으로 예측한다.
- 확률이 가장 높은 단어만 고르지 않고 무작위성을 일부 반영해야 자연스러운 답변이 나온다.
- GPT-3 훈련 데이터는 사람이 24시간 쉬지 않고 읽어도 2,600년 이상 걸리는 분량이다.
- 초기 무작위로 설정된 파라미터는 역전파(Backpropagation) 알고리즘으로 오차를 줄여가며 조정된다.
- 사전 훈련(Pretraining) 이후 인간 피드백 강화학습(RLHF)을 거쳐 사용자가 선호하는 답변 방식으로 보정한다.
- 2017년 구글 연구팀이 발표한 트랜스포머는 단어를 순차 처리하던 이전 방식과 달리 문장 전체를 병렬 처리한다.
- 트랜스포머의 어텐션 메커니즘은 문맥에 따라 단어 벡터의 의미를 동적으로 변화시킨다.
RAISE LAB 에서 배우는 사람에게
클로드나 AI 에이전트가 문맥을 어떻게 이해하고 다음 반응을 내놓는지 근본 원리를 이해하면 프롬프트 작성과 환각 제어에 실질적인 기준이 생긴다.
챕터
이 노트는 RAISE LAB 운영팀이 고른 영상을 AI(Gemini)가 보고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고, 자막·대본은 싣지 않습니다. 3Blue1Brown 한국어 원작자 채널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