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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셉트론부터 AI 에이전트까지 70년 인공지능 발전사 정리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 1시간 2분 · 초급 · 26. 09. 30. · AI 초보 탈출 › LLM 원리 이해
퍼셉트론에서 시작해 최신 추론 모델과 에이전트까지 이어진 인공지능 70년의 흐름을 데이터, 연산, 아이디어라는 세 바퀴의 관점으로 설명한다. 두 차례의 인공지능 겨울 속에서도 역전파, 합성곱 신경망, LSTM, 트랜스포머 등 핵심 아키텍처가 축적되며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스케일링 법칙과 사람 피드백 강화학습을 거쳐 ChatGPT와 생각하는 모델로 진화한 과정을 인물과 역사적 사건 중심으로 조망한다.
핵심
- 1958년 프랭크 로젠블랫이 제안한 퍼셉트론은 스스로 가중치를 조정했으나 배타적 논리합(XOR)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첫 번째 인공지능 겨울을 불렀다.
- 1986년 럼멜하트, 힌튼, 윌리엄스가 네이처에 발표한 논문으로 역전파가 널리 알려지며 다층 신경망 학습의 길이 열렸다.
- 2012년 이미지넷 대회에서 토론토 대학의 AlexNet이 오류율 15.3%를 기록하며 2위와 10%p 넘는 격차로 우승해 딥러닝 도약의 분기점이 됐다.
- 2017년 구글 연구진이 발표한 트랜스포머는 순환 신경망을 배제하고 셀프 어텐션을 적용해 GPU 병렬 연산 효율을 극대화했다.
- 2020년 오픈AI의 재러드 캐플런 연구진은 모델 크기, 데이터양, 연산량을 늘리면 성능이 규칙적으로 오른다는 스케일링 법칙을 정립했다.
- ChatGPT는 사람 피드백 강화학습(RLHF)을 통해 거대 모델을 대화 형식의 실용 서비스로 안착시켰다.
- 2024년 오픈AI의 o1은 답변 직전 추론 과정에 연산을 추가 투입하는 방식으로 복잡한 수학과 코딩 성능을 대폭 개선했다.
RAISE LAB 에서 배우는 사람에게
현재 사용하는 Claude와 AI 에이전트가 어떤 기술적 돌파구와 한계를 거쳐 지금의 구조에 도달했는지 전체 기술 지형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다.
챕터
- 0:00AI 역사를 굴린 세 개의 바퀴 (새 탭에서 열림)
- 2:40인공 뉴런의 출발과 퍼셉트론 (새 탭에서 열림)
- 6:04역전파의 등장과 두 번째 겨울 (새 탭에서 열림)
- 9:18얀 르쿤과 합성곱 신경망(CNN) (새 탭에서 열림)
- 12:28문맥을 기억하는 신경망 LSTM (새 탭에서 열림)
- 19:232012년 AlexNet과 딥러닝 도약 (새 탭에서 열림)
- 26:01이미지 생성의 시작 GAN (새 탭에서 열림)
- 29:02깊은 망의 한계를 깬 ResNet (새 탭에서 열림)
- 32:24알파고와 강화학습 (새 탭에서 열림)
- 35:502017년 트랜스포머의 탄생 (새 탭에서 열림)
- 39:30이해의 BERT와 생성의 GPT (새 탭에서 열림)
- 43:00스케일링 법칙과 GPT-3 (새 탭에서 열림)
이 노트는 RAISE LAB 운영팀이 고른 영상을 AI(Gemini)가 보고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고, 자막·대본은 싣지 않습니다.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원작자 채널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