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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시디언과 클로드 코드로 만드는 LLM 위키와 지식 그래프 구축법
브레인 트리니티 (Brain Trinity) · 52분 · 중급 · 26. 10. 13. · 분야별 AX 사례 › 지식관리·리서치
안드레 카파시가 제안한 LLM 위키 개념을 바탕으로 옵시디언과 클로드 코드, 그래피파이(Graphify)를 결합한 개인 지식 관리 워크플로를 다룬다. 사용자의 핵심 맥락을 인터뷰 형식으로 정리해 CLAUDE.md를 작성하고, 웹 클리퍼로 수집한 원시 자료를 에이전트가 위키 구조로 자동 인제스트하도록 구성한다. 여기에 지식 그래프 도구인 Graphify를 연동해 단순 텍스트 검색을 넘어 노드 연결망을 탐색하며 복리형 지식 축적 시스템을 완성하는 실습 과정을 보여준다.
핵심
- 단순 메모 저장과 RAG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안드레 카파시의 LLM 위키 개념을 도입했다.
- 옵시디언을 인간을 위한 마크다운 프론트엔드로 삼고, 클로드 코드를 지식을 가공·연결하는 컴파일러 에이전트로 활용한다.
- 핵심 맥락(정체성, 기록 목적, 목표 산출물)을 먼저 정의한 뒤 인터뷰 프롬프트로 맞춤형 CLAUDE.md를 생성한다.
- 옵시디언 웹 클리퍼에 맞춤 JSON 템플릿을 등록해 아티클, 영상 등의 메타데이터와 본문을 구조화된 형태로 raw 폴더에 수집한다.
- 클로드 코드에 Ingest, Query, Lint 전용 슬래시 스킬을 만들어 자료 인제스트와 개념 연결 과정을 자동화한다.
- Graphify 라이브러리를 연동해 위키 문서를 지식 그래프로 변환하고, 에이전트가 그래프 탐색 기반으로 질의에 답변하게 만든다.
RAISE LAB 에서 배우는 사람에게
클로드 코드를 단순 코딩 도구에 머무르지 않고 개인 지식베이스를 지속적으로 컴파일하고 질의하는 지식 에이전트로 확장하는 구체적인 아키텍처를 배울 수 있다.
챕터
- 0:00옵시디언, 클로드 코드, LLM 위키의 결합 소개 (새 탭에서 열림)
- 1:06개인 지식 관리의 한계와 해결 방향 (새 탭에서 열림)
- 6:18카파시의 LLM 위키 아키텍처와 RAG 비교 (새 탭에서 열림)
- 13:03옵시디언 볼트 생성과 핵심 맥락 작성 (새 탭에서 열림)
- 18:12클로드 코드 인터뷰 기반 CLAUDE.md 설정 (새 탭에서 열림)
- 26:21웹 클리퍼 템플릿 설정 및 자료 수집 (새 탭에서 열림)
- 34:09수집 자료 인제스트와 위키 문서 자동 생성 (새 탭에서 열림)
- 36:18클로드 코드 전용 스킬(Ingest·Query·Lint) 제작 (새 탭에서 열림)
- 43:18Graphify를 활용한 지식 그래프 구축과 질의 (새 탭에서 열림)
이 노트는 RAISE LAB 운영팀이 고른 영상을 AI(Gemini)가 보고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고, 자막·대본은 싣지 않습니다. 브레인 트리니티 (Brain Trinity) 원작자 채널 (새 탭에서 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