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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용량 GPU에서 180B 대형 모델을 돌리는 Strata 서빙 엔진 벤치마크
소울시커 Soul Seeker · 1시간 1분 · 중급 · 26. 10. 09. · 분야별 AX 사례 › 에이전트·하네스
시스템 DRAM에 대형 MoE 모델 가중치를 압축 보관하고 필요한 전문가 레이어만 GPU VRAM으로 불러와 연산하는 Strata 서빙 엔진의 구동 원리와 설치 과정을 다룬다. RTX 3060부터 RTX 5090 듀얼까지 총 9종 그래픽카드 환경에서 Qwen 3.8 Flash Next 기반 양자화 모델 4종을 전수 측정했다. VRAM 용량이 부족해도 시스템 DRAM과 GPU 코어 연산력, MTP(다중 토큰 예측) 최적화를 갖추면 실사용 가능한 토큰 생성 속도를 낼 수 있음을 입증한다.
핵심
- Strata는 180B급 MoE 모델을 시스템 DRAM에 보관하고, 활성화된 약 10개 전문가 레이어만 VRAM 캐시로 넘겨 CUDA 가속으로 연산한다.
- Opencode 데스크톱 앱과 무료 Muse Spark 1.3 모델을 활용해 복잡한 Strata 깃허브 클론 및 종속성 세팅을 자동화했다.
- 64GB DRAM에서는 고품질 양자화 모델(IQ3_S) 구동 시 메모리 부족 오류가 발생해 192GB DDR5(48GB 4개 풀뱅크)로 증설했다.
- Coder 모델은 시스템 DRAM 점유율이 약 26GB에 불과해 32GB RAM 환경에서도 RTX 3060 12GB로 구동할 수 있다.
- RTX 3060 12GB에서도 MTP 적용 시 초당 48토큰, RTX 3080 Ti 12GB에서는 초당 70토큰 이상의 디코딩 속도를 기록했다.
- RTX 5070 Ti와 5080은 코어 연산력이 높아 MTP 활성화 시 대역폭이 더 넓은 3090을 넘어서는 속도를 보였다.
- RTX 5090 단일 장착 시 초당 196토큰, 듀얼 장착 후 레이어 균등 분할 및 파이프라이닝 옵션을 적용했을 때는 초당 270~290토큰에 달했다.
RAISE LAB 에서 배우는 사람에게
고가의 대용량 VRAM GPU 없이도 적절한 시스템 DRAM 확충과 MoE 특화 서빙 엔진으로 고성능 로컬 에이전트 구동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챕터
- 0:00Strata 서빙 엔진 소개 (새 탭에서 열림)
- 2:59Strata 구동 원리와 메모리 오프로딩 (새 탭에서 열림)
- 8:49Opencode 기반 자동 설치 (새 탭에서 열림)
- 18:1264GB DRAM 한계와 Coder 구동 (새 탭에서 열림)
- 27:46192GB DDR5 증설 및 벤치마크 구성 (새 탭에서 열림)
- 31:01IQ2_XS 모델 9종 GPU 벤치마크 (새 탭에서 열림)
- 39:32IQ3_XXS 및 IQ3_S 모델 성능 비교 (새 탭에서 열림)
- 44:01Coder 모델 성능과 DRAM 요구량 분석 (새 탭에서 열림)
- 55:12Strata 세부 설정 및 외부 에이전트 연동 (새 탭에서 열림)
이 노트는 RAISE LAB 운영팀이 고른 영상을 AI(Gemini)가 보고 한국어로 정리한 것입니다. 영상의 저작권은 원작자에게 있고, 자막·대본은 싣지 않습니다. 소울시커 Soul Seeker 원작자 채널 (새 탭에서 열림)